2017 / 06 / 05

[디지털타임스] 김현수 파미셀 대표, "줄기세포 전문 병원, 종합병원으로 키울 것"

김현수 파미셀 대표, "줄기세포 전문 병원, 종합병원으로 키울 것"

김현수 파미셀 대표는 줄기세포 치료제를 알리기 위해 문을 연 줄기세포 치료 병원을 빠르게 키워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파미셀 제공

 

인터뷰 김현수 파미셀 대표 

"회사는 연구개발과 실적의 균형을 맞추고, 병원은 종합병원급으로 키우겠습니다."

김현수 파미셀 대표는 미래를 위한 연구개발(R&D)을 하면서 당장 매출 실적도 내야 하는 회사를 균형감 있게 성장시키고, 줄기세포 치료제를 알리기 위해 문을 연 병원을 빠르게 키워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아주대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였던 김 대표는 2002년 파미셀을 설립했다.

"병원에서 골수이식을 하고 줄기세포를 연구하던 중 2002년 정부가 줄기세포를 의약품으로 지정하면서 시술에 제한이 생겼는데, 줄기세포 분야를 계속 파고들기 위해 제약사를 차릴 수밖에 없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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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3월에는 서울 신사동에 '김현수 줄기세포클리닉'을 열었다.

본인이 개발한 줄기세포 치료제로 직접 환자를 치료하며 효과를 알리기 위한 시도다.

그는 "줄기세포 치료제에는 분명한 가능성이 있고 이를 단계별로 실현해가고 있다"며

"줄기세포를 이용해 간경화, 말초동맥질환, 퇴행성 뇌질환 등을 치료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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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문 보기▶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7060502100976029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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