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 09 / 13

[전자신문] 평균 수명 늘었지만 빨라진 노화…항노화의학이 중요한 이유

 

 

요즘 생활수준 향상과 의학의 발달로 인한 평균수명은 증가했지만 가장 큰 관심사는 건강이다

생활습관 변화 등 다양한 사회적 영향으로 노화가 빨리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30대의 암발생률과 치매가 증가하는 것이 단적인 예이다.

이전 세대에 비해 더 좋은 영양을 섭취함에도 불구하고 체력이 부족하고 회복이 느려지는 등 노화가 빨라지고 있다. 그래서 최근 항노화의학(抗老化醫學, Anti-aging Medicine)이 주목을 받고 있다.

기존에는 평소 무기력하고 쉽게 피곤해진다거나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면 보약이나 비타민을 찾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생체 나이를 되돌릴 수 있는 항노화 치료를 위해 전문 의료기관을 찾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다.

최근 줄기세포를 이용한 항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특색 있는 의료기관도 등장했다

줄기세포치료제를 처음으로 개발한 파미셀 김현수 대표가 직접 진료하는 ‘김현수줄기세포클리닉’이다.

보통 ‘외적 항노화’는 성형의 방법으로, ‘내적 항노화’는 호르몬요법이나 항산화요법 및 면역강화요법 등으로 관리해왔다. 하지만, 이곳은 줄기세포 기술을 활용해 피부를 재생하고 주름을 개선시키는 ‘외적 항노화’와 성인 중간엽 줄기세포의 수를 유지해 건강한 몸 상태를 지켜주는’내적 항노화’ 진료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내적 항노화’는 단순한 예방차원이 아니라 현재 질병을 가지고 있는 환자에게도 제공할 수 있는 맞춤형 줄기세포치료 프로그램이다. 김현수 대표원장은 “줄기세포치료기술을 통해 단순한 노화방지가 아닌, 재생의 개념으로 그 영역을 넓힐 수 있었다”고 말했다.

 

중략 ....


기사 전문 보기▶ http://ciobiz.etnews.com/20160726120020

상담신청